"문란하게 놀지 않았다" - 조현아, MBC ‘라디오스타’에서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채진과의 스캔들을 해명했다.

조현아는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사진 논란이 있었다.같이 놀고 있는 사진이었다.텍스트에 팬티를 입고 왕게임하고 놀았다.그런 방식으로 (기사가) 나왔다"고 운을 떼며 "문란하게 놀지 않았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었다.팬티가 아닌 반바지였다.왕게임은 좋아하지 않아서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하, 문자 보냈는데 답장 없어" - 박명수, KBS 쿨FM ‘라디오쇼’에서개그맨 박명수가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호흡을 맞췄던 하하를 언급했다.

박명수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하하의 노래가 선곡되어 있는 것을 보고 "하하 노래 안 틀었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하에게 문자 보냈는데 답장이 없다.박PD 쓸 거예요?"라고 질문한 뒤, 멋쩍은 말투로 "하하-스컬의 노래 입니다.‘웃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장님 저는요?" - 씨엘, 양현석 인스타그램에서2NE1 씨엘과 ‘YG 수장’ 양현석이 불화설에 휩싸였다.

양현석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지원의 사진을 올린 뒤 "난 겉과 속이 같은 사람들이 좋더라. 빨리 녹음해야 하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자 씨엘이 해당 게시물에 "사장님 저는요? #문자답장좀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누리꾼들은 수년째 컴백하지 못한 씨엘이 양현석을 저격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입맛 안 맞으면 이혼 사유" - 이영자, 올리브TV ‘밥블레스유’에서개그우먼 이영자가 남다른 맛 철학을 밝혔다.

이영자는 12일 방송된 올리브TV ‘밥블레스유’에서 구내식당 음식이 형편없어 고민이라는 한 회사원의 사연에 입맛이 안 맞으면 이혼 사유가 된다면서 "이직 사유도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MBC 구내식당이 제일 맛있다.과거 방송이 없을 때 금요일이면 꼭 KBS를 찾아가 즉석 짜장면을 먹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리=윤기백 기자giback@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