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배진환 기자] 스릴러 영화 ‘목격자’가 15일 오후 4시40분 기준으로 영진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20.2% 기록하며 천만 관객을 돌파한 ‘신과함께-인과 연’을 누르고 예매율 2위에 올랐다.

이성민은 주연으로 출연한 ‘공작’과 ‘목격자’로 나란히 예매율1, 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최대 성수기인 여름 극장가의 중심에 서며 ‘8월의 배우’임을 입증했다.

올 여름 단 하나의 스릴러 ‘목격자’는 목격자와 살인자가 마주쳤다는 충격적인 설정과 믿고 보는 배우 이성민, 김상호, 진경 그리고 차세대 악역 배우로 등극한 곽시양의 빈틈 없는 연기로 개봉 전부터 국내 언론 및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믿고 보는 배우 이성민의 활약이 돋보인다.

‘공작’에서 액션 하나 없이 극한의 긴장감을 불어넣는 명품 연기를 선보인 이성민은 ‘목격자’에서 살인사건을 목격한 후 범인의 다음 타겟이 되어버린 평범한 가장 '상훈' 역을 맡아 스릴러킹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15일 개봉한 ‘목격자’에 대한 관객들의 실시간 반응도 폭발적이다.

“매순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음!”(CGV_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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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순간 깜짝깜짝 놀랐어요. 더운 여름 오싹함이...”(CGV_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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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민의 연기는 정말이지...최고다”(CGV_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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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초반부터 진짜 무서웠네 진짜ㅋㅋ”(네이버_jm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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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입력 장난 아니게 봤어요. 숨바꼭질이 생각나던 스릴러!”(네이버_jj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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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 영화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jbae@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