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터키 금융위기의 신흥국 확산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시장에서 다우지수는 0.54% 하락한 2만5천162.41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도 0.76% 내린 2천818.37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도 1.23% 하락한 7천774.12에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 뉴욕증시는 터키 리라화의 상승세가 꺾였다는 소식에도 아르헨티나와 인도네시아, 인도 등이 외환시장에 개입하는 등 금융시장 불안 우려가 커지며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