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용학 기자] 배우 성지루가 10일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XtvN 드라마 '복수노트2'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복수노트2'는 오지랍 넓은 초긍정 의리녀 오지나(안서현)가 미스터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해 나가며 성장하는 드라마로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2018.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