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치'가 주말 흥행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서치'는 지난 8일과 9일 주말 이틀 동안 61만7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73만5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박보영·김영광 주연 '너의 결혼식'은 이틀간 25만4천여 명이 관람해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신과함께2'는 이틀간 4만2천여 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천220여 만 명으로 '택시운전사'의 천218여만 명 기록을 깨고 역대 박스오피스 12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