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영 선임기자] UFC 파이터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오는 11월 11일 UFC 파이트 나이트 139에 참가해 페더급 랭킹 3위 프랭키 에드가(미국)를 상대로 메인 이벤트 경기를 갖는다.

정찬성은 19일 서울 양재동 4tp 피트니스에서 공개훈련 및 기자회견을 갖고 “특별한 기술을 준비하기보다 경기 때 스탠스를 자주 바꾼다든지, 긴 리치를 적극 활용해 경기를 펼칠 것”이라며 “에드가를 잡고 페더급 타이틀전에 도전하고 싶다.

레슬러를 상대로 물러서지 않고 적극적으로 타격전을 펼쳐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승부욕을 불태웠다.

mykang@sportsworldi.com 19일 정찬성이 서울 양재동 4tp 피트니스에서 공개훈련을 갖고 있다.

UF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