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박인철 기자] 이 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베스트 11 명단이 발표됐다.

영국 언론 ‘BBC’는 24일(한국시간) ‘2018∼2019 EPL’ 6라운드 베스트 팀 명단을 발표했다.

3-4-3 포메이션으로 구성된 가운데 최전방은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라힘 스털링(이상 맨체스터 시티),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아스널)가 이름을 올렸다.

중원진에는 아론 레넌(번리) 디오고 조타(울버햄튼), 일카이 귄도간(맨체스터 시티), 제임스 매디슨(레스터 시티)이 뽑혔다.

수비는 대니 로즈(토트넘), 조엘 마티프(리버풀), 디우프(웨스트햄)다.

골키퍼로는 다비드 데헤아(맨유)가 선정됐다.

club1007@sportsworldi.com 사진=B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