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가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새로운 무대와 이야기를 선보이는 시즌2를 시작한다.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시즌2는 교외 곰 동굴에서 샌프란시스코 도심으로 이주한 주인공 곰 삼형제가 겪는 도시 생활 이야기를 전한다.

첫 지역은 원작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한인타운'이다.

선데이토즈는 새 시즌에 대해 "곰 삼형제와 이용자 그리고 등장 캐릭터 간 대화와 연계 플레이를 확대해 이야기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퍼즐 블록과 장치들도 등장한다.

샌프란시스코 명물 노면 전차를 비롯해 택배 상자·토스트기 등이 그것이다.

최형일 선데이토즈 PD는 "시즌2는 애니메이션급 시각적 재미와 퍼즐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융합 장르 강점을 극대화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은 선데이토즈가 인기 애니메이션 '위베어 베어스'의 원작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국내 시장에 출시한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