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수현이 훈훈한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서 극중 엄초롱 역으로 드라마 속 활약을 예고한 배우 권수현이 11일 SNS를 통해 “오늘도 별 내리는 날 9시 30분 tvN 이따가 만나요” 이라는 글과 함께 대본 인증샷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수현은 현재 출연중인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대본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드라마 속 분위기와는 또 다른 느낌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권수현은 지난 2012년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로 데뷔한 이래 영화 '밀정', '여교사'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데 이어 SBS 드라마 '상류사회', KBS2 '드라마 스페셜 - 만나게 해, 주오' 출연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등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작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서도 권수현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지난 방송 3회에서 권수현은 극 중 여주인공인 유진강 역의 정소민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는 가 하면 사건 현장에서는 열혈형사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는 등 드라마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줘 극의 활력을 더했다.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권수현이 현재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촬영을 진행 중이다.작품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갖고 좋은 연기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에 출연 중인 배우 권수현은 열혈 형사 엄초롱 역을 맡았으며, 극 중 여주인공 정소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등 첫 등장부터 작품 속 활약을 예고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No1. 경제/증권방송 보며 채팅하기 [유튜브][페이스북]▶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 [한국경제TV 사이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