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21일 포니랜드서 슈퍼카 자선 모터쇼 ▲서울, 13∼14일 전남 농특산물 오픈마켓 운영 한국마사회가 렛츠런파크 서울 꿈으로 구간에서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전라남도의 농가들과의 직거래장터인 오픈마켓(사진)를 연다.

기존엔 한 주당 1곳과 협업해 9~10개의 농가가 참여했지만, 인기에 힘입어 확대 시행하며 2곳의 지자체에서 총 18개의 농가가 참가한다.

한국마사회는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수입 확대를 위해 꾸준히 오픈마켓을 지원하고 있다.

오픈마켓에서는 산지에서 직접 가져온 싱싱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전라남도 해남군 9개 농가가 도라지와 나물류, 우렁이, 함평군 9개 농가가 김과 미역, 멸치 등을 준비할 예정이다.

13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4경주와 제5경주는 각 지자체의 홍보문구를 경주 명칭으로 부여해 지자체 홍보를 지원한다.

해당 경주를 우승한 기수, 조교사, 마주에게 지역 특산품을 부상으로 전달한다.

▲서울 20∼21일 포니랜드서 슈퍼카 자선 모터쇼 오는 20∼21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에서는 꿈꾸던 드림카를 직접 볼 수 있다.

미디어 엔 메세가 주최하고 한국마사회와 포람페가 공동주관하는 ‘2018 포람페 자선모터쇼 IN 포니랜드’에서는 유명 슈퍼카들과 인기 레이싱모델까지 만나볼 수 있다.

‘포람페’는 세계 3대 슈퍼카인 포르쉐, 람보르기니, 페라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동호회로, 행사에는 이 브랜드들의 유명 모델 약 50대가 전시될 계획이다.

포토존을 운영해 레이싱 모델과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고, 퓨전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트럭이 식도락도 책임진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현금 1000원이다.

입장 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푸드트럭에서 먹거리를 살 때 입장권을 제시하면 1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자세한 안내는 한국마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미디어 엔 메세로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