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광명시와 공동으로 내달 1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광명 스피돔 중앙광장에서 ‘2018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한마당’(이하 나눔장터)을 연다.

이번 나눔장터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와 광명시가 손잡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홍보기회 마련은 물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스피돔 시설개방을 통한 공공서비스 확대 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사회적경제기업, 마을공동체, 청년·여성창업팀 등이 참가해 광명 스피돔 중앙광장에서는 사회적경제 제품 홍보·전시, 체험부스 운영 및 문화예술 공연 등을 진행한다.

현재 사회적경제기업 20개소, 청년·여성창업팀 각 5개소 등 총 30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앞서 나눔장터를 위해 정병찬 경륜경정사업본부 본부장과 박승원 광명시장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