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위에서 세번째 사진)가 여자친구인 모델 한혜진의 질투심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현무는 프로그램 섭외가 들어오면 한혜진과 상의 후 결정한다면서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또 "한혜진이 은근히 질투가 많다"며 "걸그룹과 같이 방송을 했다고 하면 한혜진은 '거기서 누가 제일 예뻐?'라고 묻는데 '다 별로다'라고 대답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최은숙 온라인 뉴스 기자 hhpp35@@segye.com 사진= MBC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