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를 연출한 김용화(사진) 감독 등이 올해 제8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은 올해 5개 부문 수상자로 영화예술인 부문에 김용화 감독, 연극예술인 부문에 전무송 배우를 각각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공로예술인 부문에는 신성일, 굿피플예술인 부문에는 유지태·김효진 부부, 독립영화예술인 부문에 ‘살아남은 아이’를 연출한 신동석 감독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