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우리나라 축구대표팀과 맞붙는 콜롬비아가 정예 멤버로 팀을 꾸렸습니다.

케이로스 콜롬비아 대표팀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AS 모나코의 라다멜 팔카오 등 간판선수들이 대부분 포함된 A매치 명단 23명을 발표했습니다.

피파랭킹 12위 콜롬비아는 오는 22일 일본과, 26일 우리 대표팀과 차례로 맞붙는데, 우리 대표팀은 역대 전적 3승 2무 1패로 앞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