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이 눈물을 흘리며 남주혁을 포옹했다.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는 하백(남주혁)이 소아(신세경)를 기다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백은 기억을 잃은 스님(양동근) 때문에 소아에게 집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했고, 소아는 쓸쓸히 집에 오자 "왜 이제 오느냐"라는 하백에 말에 소아는 당황했다.

이어 하백에 집에 와서 기다린 것을 안 소아는 하백에게 "오늘 못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스님) 기억 돌아왔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하백은 "며칠 걸릴 거라고 하더라"라면서 "불 켜러 왔다"고 시크하게 말했다.

한편 이날 소아는 하백의 옷깃을 붙잡았고 소아는 "웃는 거다"라며 백허그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