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2 레볼루션' 트위치콘 부스 전경 (사진출처: 넷마블게임즈)[관련기사][뉴스] 아시아 넘어 북미·유럽까지, '레볼루션' 사전예약 100만 돌파넷마블게임즈가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트위치콘 2017’ 현장에서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을 오는 11월 15일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지역 54개국에 글로벌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넷마블 ‘트위치콘 2017’에서 ‘리니지2 레볼루션’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요새전 경기, 채집던전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도 요새전 경기를 진행하였고, 그 모습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하기도 했다.

30 대 30으로 맞붙는 경기에는 관람객 50명과 현지 인기 BJ들이 선수로 참여했다.

아울러, 이 자리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한 미국 유명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이 ‘리니지2 레볼루션’ 글로벌 출시일까지 깜짝 공개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리니지2 레볼루션’ 해외 진출은 지난 6월 아시아 11개국, 8월 일본에 이어 3번째다.

아시아 출시 8일 만에 6개국 구글,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일본은 출시 1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달성, 지난 9월에는 등록 계정 1,200만을 돌파했다.

해외 반응도 만만치 않다.

지난 9월 13일부터 진행된 사전예약에서는 한 달 만에 참여자 100만을 돌파하며 주목을 받았다.

넷마블은 글로벌에 맞는 현지화 작업을 거친 후, 오는 11월 15일,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지역 54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리니지2 레볼루션' 트위치콘 부스 사진 (사진출처: 넷마블게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