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서울~세종 고속도로 새 공법 한국도로공사는 올 연말 착공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구리~안성 구간에 저소음 배수성 아스팔트 포장공법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공법을 사용하면 주행 안전성과 승차감이 좋아지고 소음도 크게 줄일 수 있다.

저소음 배수성 포장은 골재 사이의 공간을 직선화해 물이 잘 빠지도록 하고 고품질 아스팔트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인 포장공법이다.

미래에셋대우 존속법인 합병 확정미래에셋그룹이 미래에셋대우(옛 대우증권)를 존속법인으로 미래에셋증권과 합병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은 최근 이 같은 방법의 합병 준비 작업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에셋증권이 존속법인으로 남을 경우 합병 때 내야 하는 세금이 2000억원가량을 경감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