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사람과환경빌딩에서 ‘헌법과 함께하는 소통! 제3차 아고라 멍석 열린 마당’이 개최된다.

이번에 제3회를 맞이한 소통마당은 헌법 시대를 맞이하는 청년들의 자세에 대해 알아보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 발전적인 미래 모습을 그려보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연단 어?울?려?사?세와 한국청년정책학회가 공동 주최한다.

특별 강연자로 법제처장 출신의 이석연 법무법인 서울 대표변호사가 나선다.

이 변호사는 ‘헌법적 가치와 개헌, 그리고 한국사회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청년들과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소통마당은 강연에 앞서 오후 1시부터 뷔페형식의 오찬이 제공된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