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용학 기자] 배우 임태경이 31일 영등포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드라마 '미스티'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드라마 '미스티'는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멜로로 2월2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2018.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