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효리네 민박2'에서 공개한 와플기계가 장안의 화제다.

일명 '윤아 와플기계'가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완판' 현상을 보이고 있다.

윤아는 지난 4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새로운 직원으로 합류하며 '민박집' 손님을 맞을 준비를 했다.

윤아는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서울에서 직접 갖가지 조리 도구들을 챙겨왔다.

이 중 '윤아 와플기계'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크게 모았다.

방송에서 '윤아 와플기계'로 화제가 된 제품은 온라인 상에 5~6만원대에 판매됐다.

하지만 입소문을 타면서 불티나듯 팔려 6일 0시 현재 '일시 품절' 상태다.

윤아 와플기계의 인기 상승으로 해당 제품 뿐만 아니라 타사 상품 역시 품절 사태를 맞았다.

방송이 나간 직후인 5일 각종 포털에 '윤아 와플기계'가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장악하며 '완판'이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명단공개 2016'의 '新 한류스타의 탄생, 중국을 뒤흔든 대세 스타들'에서 3위에 이름을 올린 윤아의 엄청난 영향력 또한 눈길을 끈다.

윤아는 중국에서 현지 콘서트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팬 미팅에서는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