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서신문성주군은 뜨거운 열정으로 세계인의 축제의 장이 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맞춰 성주참외 시식 홍보행사를 열었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의 대관령원예농협 바우파머스몰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는 개막식을 구경하기 위해 방문하는 많은 국내외 관람객과 선수들에게 신선한 성주참외를 맛보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성주참외원예농협(조합장 도기정)은 행사준비를 위해 오랜 기간 장소물색 등 관계자와 협의를 이어왔다.

도기정 조합장은 “성공적인 참외 홍보행사를 통해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성주참외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30년만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염원하는 자리에 성주참외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세계의 명물 성주참외가 세계 어디에서든 맛볼 수 있는 글로벌 참외가 될 때까지 열심히 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