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슬럼버가 12일 진행된 최초 토크 콘서트 시사회 쇼케이스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영화 상영 후 시작된 1부 행사에서는 고(故) 신해철이 몸담았던 밴드 넥스트(N.EX.T)가 골든슬럼버의 OST이자 테마곡인 신해철의 ‘그대에게’, ‘힘을 내’를 열창하는 감동적인 특별 공연을 선보여 영화가 끝나도 가시지 않는 여운과 감동을 선사했다.

▲ 골든슬럼버 출연진들 이후 진행된 2부 쇼케이스에는 강동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노동석 감독이 참석해 완벽한 골든 조합을 완성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일으켰다.

특히, 강동원은 "뒤에서 넥스트 공연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이렇게 특별 공연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김의성은 "넥스트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영화를 통해 소개할 수 있게 돼서 감격스럽다.김성균은 "동갑내기 배우 친구들과 만나면 떠들고 웃다 왔다.

더욱 즐겁게 촬영하려고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