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관련 강다니엘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도 주목된다.

지난해 한 예능에 출연한 강다니엘은 연상과 연하 중 ‘연상’이 좋다고 대답했다.

이어 강다니엘은 “배울 점이 많은 사람에게 끌리는 것 같다”라며 이유를 밝혔다.

이런 가운데 강다니엘의 남다른 주량도 화제가 되고 있다.

SBS ‘마스터키’에 출연해 승합차를 타고 전라북도 부안군 거리를 다니며 게임을 펼쳤다.

당시 강다니엘은 창밖으로 보인 ‘부안 뽕주’라는 간판에 관심을 보이며, 술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전현무가 “주량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강다니엘은 소주를 “대여섯 병 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인스타일 e뉴스팀 이윤희기자 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