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로맨스’에 출연 중인 걸스데이 유라의 명품 몸매가 눈길을 끈다.

유라는 5억짜리 다리 보험에 가입할 정도로 걸그룹 몸매 TOP 순위권에 빠지지 않는다.

특히 유라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화보는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화보 속 유라는 상체가 살짝 비치는 검은색 수영복에 망사 스타킹을 착용했다.

잘록한 허리와 눈부신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 같은 유라의 명품 몸매는 타고난 것으로 알려졌다.

수영복 화보로 화제를 모은 유라는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정말 없어서 할 말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걸스데이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 모드에 돌입한다.

유라는 한 인터뷰에서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한다.

흰 쌀을 다 현미로 바꾸고 고기 다이어트를 했는데 지방이 없는 부위로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했다.

맛있게 기분 좋게 살을 뺐다”"고 비결을 공유했다.

한편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폭탄급 톱배우 지수호와 그를 DJ로 섭외한 서브 작가 송그림이 만나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살 떨리는 ‘쌩방 감성 로맨스’다.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SNS e뉴스팀 이윤희기자 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