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이재현 기자]‘스페셜N이 NBA팬들을 찾아갑니다’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금주에 벌어지는 미국프로농구(NBA)를 대상으로 농구토토 스페셜N 3개 회차를 연속으로 발매한다고 13일 밝혔다.

NBA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농구토토 스페셜N 게임은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기존 국내프로농구 KBL이나 국제대회 등을 대상으로 발매)과 같이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 득점대를 맞히는 게임이다.

단, 득점이 많이 나오는 NBA의 특성에 따라 최종 득점대가 79점 이하,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119점, 120점 이상의 항목으로 기존 스페셜 게임보다 10점씩 높게 구성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47회차는 오는 15일 9시에 TD가든에서 열리는 보스턴-워싱턴(1경기), 새크라멘토-마이애미(2경기), 골든스테이트-LA레이커스(3경기)전을 대상으로 발행되며,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전인 15일 오전 8시 5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이어지는 48회차는 16일에 열리는 덴버-디트로이트(1경기), 유타-피닉스(2경기), 포틀랜드-클리블랜드(3경기)전으로 농구팬을 찾아간다.

마지막으로 49회차는 17일에 벌어지는 오클라호마-LA클리퍼스(1경기), 골든스테이트-새크라멘토(2경기), LA레이커스-마이애미(3경기)전으로 발매된다.

한편 농구스페셜N에 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wingman@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