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 58주년을 사흘 앞둔 16일 청와대 영빈관 맞은편 분수광장 보도 바닥에 1960년 4월19일 오후 1시40분 ‘이승만 대통령 하야’를 외치던 시민을 향해 경찰이 발포를 시작한 지점임을 알리는 기념동판이 설치돼 있다.

이재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