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경주차, 獨 ‘지옥의 레이스’ 도전현대차는 서킷용 경주차 ‘i30 N TCR’(사진)가 15일(현지시간)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ADAC Zurich 24h Race) 예선전에서 출전 차량 2대가 완주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뉘르부르크링 서킷은 73개 코너로 구성된 총 길이 약 25㎞ 코스로, 큰 고저차와 다양한 급커브 등으로 인해 ‘지옥의 레이스’로 불린다.

지난해 참가 차량 160대 중 109대만 완주했다.

현대차는 다음달 12∼13일 24시간 내구레이스에 참가하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남양연구소 연구원이 출전한다.

삼성, 캐나다서 존경받는 기업 5위에삼성전자가 올해 캐나다에서 ‘존경받는 기업’ 5위에 랭크됐다.

갤럭시 노트7 발화 사고 여파로 지난해 20위권 밖으로 밀려났지만 1년 만에 ‘톱 10’에 복귀했다.

캐나다 최대 시장조사업체 레저(LEGER)가 최근 발표한 ‘2018년 캐나다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리스트에서 삼성전자는 평판 지수 75점으로 5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