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직장인체육회가 지카스월드코리아와 가상화폐 활용을 주제로 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15일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4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 자리엔 대한직장인체육회 20개 종목 회장과 임원들 4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직장인체육회는 이번 제휴를 통해 각 종목에 대한 대회 시상금과 회원가입 후원금을 가상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대한직장인체육회는 전국 직장인들과 지역별 스포츠동호회 각 종목별 단체들이 모여 이뤄진 단체로 약 57만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카스월드코리아는 지카스코인을 기반으로 10억그루 나무심기 운동 및 전 세계 골프장 에 태양광패널을 설치해서 에너지를 창출하는 친환경 사업을 전개 하고 있다.

지카스 조근용 회장은 "블록체인기술을 기반으로 지구의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보상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탄생한 것이 지카스월드"라며 "대한직장인체육회 57만 회원들과 하나가 되고 서로 상부상조 하는 특별한 협약식을 가지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 한다"라고 전했다.

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 회장은 "체육회 최초로 가상화폐를 지원해 4차산업을 선도하는 소비자 그룹을 형성함으로서 지카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그 경제적 가치가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로 발전시키는 사회공헌사업 제휴라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