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8화만에 순간 최고 시청률 10.6%로 두 자릿수를 돌파하는 등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투박커플’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빛나는 꿀케미가 발산되며 심쿵을 유발하고 있다.

지상파 포함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 화제성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이하 김비서) 측은 박서준(이영준 역)과 박민영(김미소 역)의 안구정화 비주얼을 담은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박서준과 박민영은 처마 밑에 나란히 서서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바람직한 키 차이가 보기만 해도 설렘을 유발한다.

촬영이 시작되면 두 사람은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달달한 눈빛을 주고 받다가 ‘컷’ 소리가 들리면 참아왔던 웃음을 터뜨린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데칼코마니 같은 환한 미소가 촬영현장을 밝히고 있다.

또한 박서준과 박민영이 촬영 스태프들과 함께 본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연기를 진지하게 시청하며 모니터에서 단 한 순간도 눈을 떼지 않고 있다.

약속이나 한 듯 초집중한 눈빛 역시 꼭 닮아있어 그야말로 꿀케미를 제대로 발산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촬영 중간 중간 대본을 체크하며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면서 리허설마저도 맛깔스럽게 진행하고 있는 것. 더욱이 꼼꼼한 모니터링도 잊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박서준은 촬영으로 인해 촉촉히 젖은 머리칼로 진지하게 체크하는가 하면 박민영은 ‘현실 김미소’로 착각할 만큼 말간 미소를 띠운 채 자신의 연기를 체크하고 있다.

‘김비서’ 제작진 측은 “박서준과 박민영이 허물없이 친하게 지내면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있어 웃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 덕분에 촬영 역시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다.

‘김비서’를 통해 두 사람의 남다른 찰떡케미를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