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왼쪽)과 김정현이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수목 미니시리즈 '시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