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아역 매니지먼트사 뜨는별엔터테인먼트가 기타 학원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으로 많은 아역스타를 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기교육(트레이닝)을 권유한 수강료 운영을 목적으로 한 어린이 전문 학원은 대표 매니저 출신이나 연출감독 등이 없고 타 업체에 소개를 받아 알선해 준다.

말 그대로 에이전시는 알선만 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출연료 수익이 목적이 아니고 수강료 수익의 목적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같이 학원도 에이전시를 하려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증'을 보유해야만 한다.

뜨는별엔터테인먼트사는 주로 주·조연만을 캐스팅하며 모델도 메인모델만 진행한다.

이는 출연료 수익이 분명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매니지먼트사는 연예인 전문가 연출감독, 연예인 매니저, 성인 스타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장 케어 등과 각종 트레이닝 교육 등 모든 업무를 무료 지원한다.

다시 말해 아티스트 홍보, 계약, 섭외, 케어 등 모든 업무를 매니저가 수행한다.

또한 연예기획사에서는 CF광고 콘티·오디션 대본 티칭 및 리딩 등 모든 대본교육과 연기지도를 투자해 무료로 지원한다.

특히 국내 모든 유명·신인 배우 및 가수들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만든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서'를 작성하고 있다.

이 약관 에 따르면 "'을(연예인)의 공식적인 연예활동으로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소유되는 비용(차량 유지비, 의식주 비용, 교통비 등 연예활동의 보조·유지를 위해 필요적으로 소요되는 실비)와 광고수수료 및 기타 비용에 대해서는 '을(연예인)'이 부담하도록 정해 놓고 있다" 따라서 아역 모델(배우)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 (활동)대행료'는 반드시 지원하도록 명시돼 있다.

그런데 학부모들은 이런 조항을 모른 채 "연예기획사에서 모두 투자해 준다"는 식으로 대부분이 착각 하고 있다.

자신도 잘 모르는데 오히려 카페나 블로그·SNS 등을 통해 각종 루머 in 루머를 만들어 대는 케이스가 이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이런 부분들은 뜨는별엔터테인먼트에도 직·간접적 피해를 낳고 있다.

많은 허위정보들이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 난무해 좋은 아역들이 좋은 연예기획사에 갈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결국 학원에 갔다가 많은 실망을 하기 때문이다.

학원들도 각종 모델 대회를 통해 수강생을 유치를 한다.

어린이 관련 업체들이나 각종 육아잡지의 일부(표지 및 내지) 광고페이지를 구매해 잡지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많은 수강생을 유치한다.

구분은 주최사만 다를 뿐 주관사를 보면 한결같이 '학원'으로 표기 돼 있다.

주로 학원들은 엑스트라(이미지 단역), 쇼핑몰, 홈쇼핑, 등을 알선하는 '쇼맨십 알선행위'를 한다.

결국 학부모들은 엔터테인먼트라고 속아 들어왔는데 학원인줄 알고 실망을 안고 교육비 환불 및 계약 해지를 요구한다.

그래서 학원을 통해 '세월 낭비 돈낭비'로 이뤄지며 헛고생만하고 원점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한편, 뜨는별엔터테인먼트는 갈소원, 허정은, 알레이나, 박사랑, 김강훈, 오아린, 이아인, 신아인 등 수십 명의 유명 아역스타를 배출한 경력을 가진 믿을 수 있는 아역 매니지먼트사다.

자회사로 성인 배우 및 가수 연예기획사 '망고엔터테인먼트'와 한류 연예패션 잡지 'GanGee(간지)'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어디서나 홈페이지를 통해 0-18세 아기모델, 키즈모델, 주니어모델 등 오디션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