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장나라(38)가 극강의 동안미모를 뽐냈다.

장나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미경쌤 선생님이 맛난 거 사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한 것.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나라는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김미경(55·오른쪽)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더불어 장나라는 김미경의 풍성한 털의 반려묘와 함께 셀카를 찍은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나라의 크고 깊은 흑색 눈망울이 청순하고 순수한 장나라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38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외모다.

사진을 접한 장나라의 팬들은 "아주 예쁩니다", "고양이랑 나라 언니 둘 다 귀여워요", "언니 미모 진짜 짱" "왜 안 변해요?" "고양이랑 닮은 거 같아요 등 호응을 보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배우 김미경과 장나라는 지난해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고백부부'에서 모녀로 열연했다.

뉴스팀 hodujang@segye.com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