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금융혁신기획단장으로 권대영 국장을 임명했습니다.

지난 1968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난 권 신임 단장은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행정고시 38회로 기획재정부의 전신인 재정경제부에 들어왔습니다.

이후 금융위 중소금융과장과 은행과장, 금융정책과장 등으로 있다가 문재인 정부 들어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실 행정관으로 파견되기도 했습니다.

앞서 금융위는 핀테크 등 4차 산업혁명 기반의 금융 혁신을 위해 2년 한시 조직으로 금융혁신기획단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임원식기자 ryan@wowtv.co.kr▶ No1. 경제/증권방송 보며 채팅하기 [유튜브][페이스북]▶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 [한국경제TV 사이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