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 변호사(위에서 두번째 사진)가 방송에서 농구 실력을 유감없이 자랑했다.

서 변호사는 고교 시절 농구 선수로 뛰었다는 과거도 방송에서 공개했다.

그는 22일 방송된 TV조선의 예능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 출연해 길거리 농구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서 변호사는 처음 보는 남성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2대 2 농구 경기를 제안했다.

농구를 해봤느냐는 질문에 "고교 농구팀 선수로 활약했다"며 "자유투 대회에서 우승을 해 스피커도 받았다"고 자신만만해 했다.

그러나 경기는 서 변호사팀의 패배로 돌아갔다.

그는 "맨발로 농구를 해서 실력을 보이지 못했다"며 아쉬워했다.

?서 변호사는 어머니를 쏙 빼닮은 미모를 갖춘 재원으로 미국 15일 샌프란시스코의 법무법인에서 일하고 있다.

한누리 온라인 뉴스 기자 han62@segye.com사진=TV조선 ‘라라랜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