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이재현 기자] 롯데가 비시즌을 맞아 팬 미팅을 진행한다.

롯데는 “오는 30일 롯데시네마 광복점에서 2018시즌 팬 미팅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팬 감사행사는 시즌 내내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초청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선수들과 응원단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는 한편, 올 시즌 구단과 선수단이 마련한 사회공헌 물품과 기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팬 미팅 행사에는 주장 이대호를 비롯해 올 시즌 준수한 활약상을 선보인 전준우, 손아섭, 신본기, 구승민, 김원중이 참여한다.

팬 참가자는 구단 멤버십 제도인 랭킹 리워드를 통해 200명(랭킹 100명 및 동반1인), SNS 이벤트를 통해 100명을 선정한다.

SNS 이벤트 참여는 구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swingman@sportsworldi.com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