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아르떼 채플&컨벤션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오후, 아르떼 채플&컨벤션과 FC안양의 후원 협약이 아르떼 채플&컨벤션 조성일 대표, FC안양 장철혁 단장 등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평촌역 인근에 위치한 아르떼 채플&컨벤션은 세련되고 화려한 인테리어와 여유로운 공간, 격조 높은 서비스를 자랑하는 고품격 웨딩 컨벤션이다.

아르떼 채플&컨벤션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19년 FC안양 공식 후원사로서의 지위를 갖게 된다.

조성일 아르떼 채플&컨벤션 대표는 “아르떼 채플&컨벤션이 FC안양의 공식 후원사가 되어 매우 기쁘다.

FC안양과 아르떼 채플&컨벤션이 유의미한 가치들을 함께 생산해낼 수 있는 기회의 2019년이 되기를 바란다”며 “FC안양의 2019년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후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철혁 FC안양 단장은 “새로운 후원사가 된 아르떼 채플&컨벤션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후원을 결정해주신 것에 대해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17일 오후 3시, 광양 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시즌 세 번째 경기를 치른다.

hjlee@sportsworldi.com 사진=안양F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