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최원영 기자] 두산이 15일 ‘KB국민카드’와 4년 연속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으로 두산 선수단은 수비 모자 좌측에 KB국민카드 브랜드 자수 광고를 부착하고 2019시즌 경기에 임하게 된다.

두산은 홈경기 동안 KB국민카드 광고를 표출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KB국민카드를 홍보한다.

또 정규시즌 특정 홈경기를 ‘KB국민카드 데이’로 지정해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도 펼친다.

이밖에 두산은 정규시즌 홈경기 시 KB국민카드 소지자에게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로 예매하거나 현장 결제할 경우 레드지정석 및 네이비지정석에 한해 입장요금 2019원을 할인해준다.

단, 경기당 1인 1매만 가능하며 KB국민 BC카드 및 법인카드는 제외된다.

yeong@sportsworldi.com